ART SPACE 2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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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"내는 몬찍는다">
2019.07.03-2019.07.07
13:00 - 18:00
김화녀 김진임 강외순 이정희 김보경 정재은
“예술이란 것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. 솔직하게 자신을 이야기하는 동안에 누구나 시인이 되고 화가가 된다. 예술이란 것은 누구나 취할 수 있다.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낯설어 하기보다는 하겠다 나서고 행동할때 시인이 되고 화가가 된다. 이렇게 사진기를 들고 내 삶의 일부를 찍으며 포착된 순간에 담긴 모든 언어와 행동들이 작품임을 보여준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