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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진귀한 생각 사진전>

 

2018.08.20-2018.08.30

12:00 - 17:00

장명주 최혜원 배솔진

思[생각할 사] 珍[보배 진]

이번 전시는 이일구의 작가 3명(배솔진, 장명주, 최혜원)으로 구성된 전시입니다.
보편적인 '사진'의 개념을 넘어서서 작가만의 의미와 가치를 담아내어 思珍이라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낸 이 전시는 기존의 사진전과는 사뭇 다른 이미지로 여러분들께 다가갈 것입니다.
때론 엉뚱하고 거친 작가들의 생각과 손길이 예술공간 이일구의 공간에 알맞게 스며들어 관람객과 작품이 함께 숨쉬는 전시가 되어줄 것을 기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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