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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날 것>
2018.02.26-2018.04.26
12:00 - 17:00
김영리 김혜원 배솔진 손민정
윤신혜 정한길 장명주 최혜원
최효정
첫번째 전시, 날것
재생과 보존을 나타내는 감천문화마을 속 이일구의 집,
생각을 재생시킬 수 있는 터전이 된다.
일정한 기간마다 컨셉을 달리하여 진행된다.
그 첫 번째는 공간의 시작을 의미함과 동시에
작가들의 ‘날 것’ 그 자체로 정체성을 이야기한다.
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지 않다.
특별한 것을 찾아내고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한다.
감정과 감각을 한 움큼 집어 들어 흘려버리지 않고,
양손 소복하게 딱 알맞은 만큼
당신의 새로운 감각을 찾아가기를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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